2017-11-02



㈜XNT 마이크로 스튜디오가 ‘2017 소비자의 선택’ EMS트레이닝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.

바쁜 직장인도 일주일에 단 20분의 투자로 효율적인 운동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목표다.이를 위해 저주파 펄스를 활용한 미래 지향적 퍼스널 트레이닝을 도입했다.
트레이닝 전문 트레이너와 최대 2인까지 진행이 가능하며 1주일에 한 번에서 최대 세 번까지 20분 운동으로 한 주간의 근육 운동량을 소화할 수 있다.
특히 기존의 웨이트 트레이닝 방식으로 운동하기 힘든 부분의 근육까지 자극돼 운동 효율성이 높고, 관절에 무리 없이 근육의 좌우 균형이 맞게 발달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.

중앙일보 김승수 객원기자

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22071002

2017년 11월 [중앙일보]온라인기사내용
-마이크로스튜디오마케팅팀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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